아스가르드.. 옜날 생각이 나서 한번 설치도 해보고 아스인도 와봤습니다. 많은 것이 바뀌고

 그래도 쥬엔서버 들어가보니 사람이 아예 없지는 않더군요. 예전 열심히 했던 아스가르드 였는데.. 복귀해볼까 생각도했지만

아직도 터무니없는 아이템 가격이나.. 만약 현금을 통하여 구매하였을 시 처분이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 때문에..선뜻 시작을 못하겠네요.



아스가르드를 떠난 것이 2011년 10~11월 경이었는데, 어느새 5년이 되가네요.

어느새 전사에서 전 서버 랭킹 1위였던 제 아이디도 들어가보니 8위로 내려왔더군요.

오히려 내려간 것에 아쉽다기보단..안타깝네요. 5년이라는 기간동안 유저가 별로 늘지 않았다는 느낌을 주는 것 같아서..

아무튼 간만에 와서 향수를 느끼다 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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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의 잊혀져가는 어느 한 전사.